서울시 복지재단 고립예방센터는 고립·은둔 청년 시민홍보단 '똑똑이'가 발대식을 하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.
'똑똑이'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, 은둔 문제를 알리기 위해 센터가 운용하는 홍보단입니다.
올해는 만 19∼39살 청년 20명을 선발했는데, 이들 가운데 80%가 사회적 고립과 은둔을 경험했습니다.
이들은 오는 11월까지 서울 전역에서 추진되는 사회적 고립 예방 관련 사업을 유튜브 영상 등 콘텐츠로 만들어 알릴 계획입니다.
YTN 이형원 (lhw90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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